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세상은 악해져 간다.
왜 그런가 답을 찾으려 했더니 그 끝에서 나 자신의 악을 발견했다. 나도 어쩌면 이 새상의 패역에 한몫을 담당하고 있었는지 모른다.
적극적인 죄를 짓는것이 아니라
그저 방관함으로써..말이다.
왜냐하면 조금만 하나님을 생각하지않으면 금방 죄에 빠져드는 내 모습을 발견하기 때문이다.
멈춰있다면 안전한것이 아니라
오히려 먹이가 된다.
이것이 우리가 항상 치열하게 죄와 싸워야하고 하나님을 더 찾아야 하는 이유가 된다.
사자는 굶주려있고 삼킬 자들을 찾고 있다.

"근신하라 깨어라 너희 대적 마귀가 우는 사자 같이 두루 다니며 삼킬 자를 찾나니"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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